[골프장갑] 골프장갑 - 악력증가의 비밀?
골프장갑은 여름철에는 미끄럼을 방지하고, 겨울철에는 추위를 막아줌과 동시에
클럽헤드가 볼을 맞추는 순간에 왼쪽 그립의 감싸쥐는 힘을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니까, 왼손 악력이 30인 사람이 골프장갑을 낌으로 해서 악력이 36이 되게 되는거죠.
골프장갑을 낌으로 인해서 약 20%정도의 악력이 증가하게 되는 것인데요.
이때, 왼쪽의 그립력이 세지면, 오른손으로 볼을 강하게 칠 수 있게 되는데요.
그런 역할에서 볼 때 골프장갑을 끼면 강한 드라이버 샷이나
또는 볼이 러프에 빠졌을 때의 탈출시에 도움이 되는거죠.
골프장갑은 손 전체에 딱 밀착되어야 하며,
얇고 부드러운 가죽제품이 최고급품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톱 레벨의 프로들은 자신의 손 크기에 딱 맞춘 특별주문품을 하루에 3개정도 사용하기도 합니다.
골프장갑은 한번 사용한 것은 다시 쓰지는 않는데요.
그 이유는 한번 꼈다가 벗은 골프장갑은 늘어져서 손과의 밀착력이 좋지 않기 때문이죠.
밀착력이 좋지 않다면 차라리 골프장갑을 안낀것만 못하다.. 라는게 이유가 되겠습니다.
PRGR 회원님들도 이런 특별주문 골프장갑을 사용할 수 있는 프로골퍼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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